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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호남ㆍ수도권 투표율에 '촉각' 04-13 16:40


[앵커]

이번에는 제 3당의 깃발을 내 건 국민의당 상황 알아봅니다.

선거운동 기간 호남과 수도권 유세에 집중했는데요.

국민의당은 두 지역의 투표율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마포 국민의당사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이승국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국민의당 선거 상황실이 마련된 마포 당사에 나와있습니다.

투표 마감 시간이 다가오면서 이곳 선거 상황실에도 조금씩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

속속 모여들고 있는 주요 당직자들은 매시간 올라오는 투표율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는데요.

특히 싹쓸이를 기대하는 호남과 안철수 대표의 서울 노원병 외 추가 의석 확보를 노리는 수도권 투표율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입니다.

국민의당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며, 정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려면 투표가 정답이라고 투표 참여를 거듭 독려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선거운동 기간 내내 기득권 양당체제의 폐해를 강조하며, 기호 3번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는데요.

목표 의석수로 35석을 제시한 국민의당이 창당 2달여 만에 받아들 총선 성적표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오전 7시쯤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구 자택 인근 투표소에서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와 함께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안 대표는 투표가 마무리되는 오후 6시쯤 이곳 선거 상황실을 찾아 개표 상황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국민의당 선거 상황실에서 연합뉴스TV 이승국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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