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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호남ㆍ수도권 투표율에 '촉각' 04-13 15:22


[앵커]


이번에는 국민의당으로 가보겠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호남과 수도권 유세에 집중한 국민의당은 두 지역의 투표율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마포 국민의당사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이승국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국민의당 선거 상황실이 마련된 마포 당사에 나와 있습니다.

오후가 되면서 이곳 당사에는 박선숙 사무총장 등 주요 당직자들이 나와 매시간 올라오는 투표율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싹쓸이를 기대하는 호남과 안철수 대표의 서울 노원병 외 추가 의석 확보를 노리는 수도권 투표율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입니다.

조금 전에는 대변인 논평을 통해 정치를 바꾸겠다면 투표가 정답이라며 투표 참여를 거듭 독려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선거운동 기간 내내 기득권 양당체제의 폐해를 강조하며, 기호 3번의 힘을 실어달라고 강조했는데요.

목표 의석수로 35석을 제시한 국민의당이 창당 두 달여 만에 받아들 총선 성적표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오전 7시쯤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구 자택 인근 투표소에서 부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와 함께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안 대표는 최선을 다했다며 현명한 국민의 판단을 믿는다고 말한 뒤, 누구를 찍든 꼭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9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한 안 대표는 오후 6시쯤 개표 시작에 맞춰 이곳 선거 상황실을 찾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국민의당 선거 상황실에서 연합뉴스TV 이승국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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