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새누리 "안보ㆍ경제 책임질 정당 찍어달라" 04-13 15:17


[앵커]

이번에는 각당의 선거 상황실 연결해서 각당의 표정 알아보겠습니다.

새누리당부터 가보겠습니다.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에서 "안보와 경제를 책임질 정당을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새누리당사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성승환 기자.

[기자]

네, 이제 투표 마감까지 3시간가량 남으면서 이곳 새누리당 선거상황실은 취재진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새누리 당직자들은 이번 총선의 투표율이 지난 총선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대변인 명의 논평을 통해 "투표율에 따른 유불리를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오후 늦게라도 투표장에 꼭 나와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경제와 안보를 책임지고 우리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 정당을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그동안 당 지도부는 마지막까지 "경제·안보 무능 정당인 야당을 이번 선거에서 심판해달라"며 지지층 결집에 주력해 왔는데요.

김무성 대표는 오전 부산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와 "오늘 투표율에 따라 과반 확보, 그 운명이 결정된다"며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 꼭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새누리당은 투표가 끝날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과반 의석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김 대표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는 오후 6시쯤 이곳 상황실을 찾아 다른 지도부와 함께 개표 상황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새누리당 선거상황실에서 연합뉴스TV 성승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