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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한국-멕시코, 의료협력 강화 교두보 마련 04-09 11:58

<출연 :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순방을 계기로 우리나라 제약, 의료산업의 멕시코 시장 진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한국과 멕시코 보건 당국은 총 8건의 보건의료 MOU를 체결하고 협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인데요.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을 모시고 구체적인 성과를 직접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질문 1>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순방에 차관께서도 보건의료 대표단을 이끌고 함께 하셨는데요. 이번 방문을 통한 보건 의료분야 주요 성과들을 먼저 알려주시죠.


<질문 2> 멕시코 보건의료 시장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왜 중요한지 그 이유도 궁금한데요?


<질문 3> 앞서 주요 성과 중 하나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분야 협력을 꼽아주셨는데요. 이번 MOU 체결로 인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경제적 효과는 무엇입니까?


<질문 4> 건강보험 또 의료기기 분야에서도 성과가 있었다고 설명해 주셨는데요. 이에 대해서도 간략히 소개해주시겠습니까?

<질문 5> 앞에서도 말씀해주셨습니다만 이번에 거둔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로 원격의료 사업의 멕시코 진출이 꼽히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의미와 효과는 어떻게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질문 6> 지금 멕시코를 포함해 6개국과 후속 사업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원격 의료 같은 e-health 분야의 원활한 해외진출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도 절실할 것 같아요?

<질문 7> 멕시코뿐 아니라 칠레, 페루, 중국 등과는 이미 원격의료 MOU를 체결한 상황인데요. 기존 협약 국가들과의 협력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질문 8> 차관께서는 멕시코 방문 후 미국 국립보건원 측과도 만나셨다고 들었는데요. 정밀의료 및 메르스와 관련한 협력을 논의하셨다고요?

지금까지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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