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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논란'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뼛속 깊이 후회" 04-09 11:53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미스터피자'의 모회사 MPK그룹 정우현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오늘 오전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정 회장은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관리인과 국민 여러분께 사과를 드린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정 회장은 "성숙하지 못한 일을 한 것을 뼛속 깊이 후회하며 사죄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정 회장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건물에서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문을 잠궜다는 이유로 건물 경비원 58살 황모씨의 뺨을 두 차례 때린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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