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현장영상] 고개 숙인 '경비원 폭행' 정우현 회장…"반성한다" 04-09 11:18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는 '미스터피자' MPK그룹 정우현(68) 회장이 9일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정 회장을 이날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회색 정장을 입고 나타난 정 회장은 취재진에게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관리인(경비원)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 국민 여러분께도 사과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현장영상]입니다.

<구성·편집 : 송영인>

syipd@yna.co.kr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