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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논란' 미스터피자 회장 경찰 출석 <현장연결> 04-09 10:52


경비원 폭행 혐의를 받고있는 MPK그룹의 정우현 회장이 지금 이시각 경찰의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대문 경찰서에 도착했습니다.

정 회장은 오늘 출석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사과의 뜻을 밝힐 지 주목됩니다.

현장 연결해 직접 보시겠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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