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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위기의 김현수 "출전 기회 기다리겠다" 04-02 20:49


볼티모어로부터 마이너리그 강등 압박을 받고 있는 김현수가 다시 한번 메이저리그 잔류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현수는 지역지 볼티모어 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에이전트가 밝힌 뜻이 내 의견이다"라며 마이너리그 강등을 거부하겠다는 뜻을 다시 드러냈습니다.


김현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열심히 훈련하면서 감독이 출전 기회를 줄 때를 기다리는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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