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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뉴욕서 탄 피아트, 경매서 3억5천만원에 팔려 04-02 20:48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 뉴욕을 방문했을 때 탔던 피아트의 소형차 한 대가 경매를 통해 30만 달러, 우리돈으로 약 3억5천만원에 팔렸습니다.


AFP 통신과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작년 9월 교황이 뉴욕에서 탔던 검정 피아트 500 라운지는 미국 경매 사이트 '채리티버즈 옥션'에서 이 가격에 낙찰됐습니다.


뉴욕 대교구가 낙찰자에게 교황이 탔던 차량임을 확인해주는 문서를 제공하며 경매 수익금은 뉴욕 대교구 내 가톨릭 학교와 자선단체에 돌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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