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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 英 총리 "IS, 드론으로 서구에 '더티 밤' 투하 계획" 04-02 20:44


이슬람국가 IS 등 테러리스트들이 드론을 이용해 서구의 주요 도시에 방사성 물질을 뿌리는 '더티 밤'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경고했습니다.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한 캐머런 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테러리스트가 핵 불질을 보유한다는 것은 무서운 전망"이라며 이같이 우려했습니다.


미국은 이와 별도로 핵안보정상회의에서 방사성 물질이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빼돌려지는 가능성을 시나리오로 제기했습니다.

회의에선 미국의 특공대가 방사성 물질 폭발물을 확보해 무력화하는 훈련을 벌이고 있는 사실도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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