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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보며 관람…잠실야구장 옮겨 짓는다 04-02 19:18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이 한강 옆으로 자리를 옮겨 국대 최대인 3만5천석 규모로 다시 지어집니다.

서울시는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재개발 비전을 담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주민에게 열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33년 전 지어진 잠실야구장은 철거되고 지금의 보조경기장 자리에 새 야구장이 세워집니다.


특히 잠실종합운동장 북서쪽 한강 변에 지어져 내야석에 앉은 관람객들이 한강을 조망하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새 야구장은 2021년 착공에 들어가 2023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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