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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 집창촌 '완월동' 폐쇄 나선다 04-02 14:35


부산 서구는 관련 기관과 함께 대표적인 성매매 집결지인 '완월동' 폐쇄를 위한 태스크포스를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구는 앞으로 성매매 집결지 실태조사, 집결지 폐쇄를 위한 홍보활동, 도시정비계획 수립과 재생사업 추진, 성매매 합동 단속·점검 등의 활동을 펴게 됩니다.


지자체에 따르면 현재 완월동에는 약 50개 업소, 200여명의 성매매 여성이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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