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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윤리위, '주식대박' 진경준 조사 착수 04-02 13:42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진경준 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의 재산 증식 과정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 심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직자윤리법은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혐의가 있다고 의심되면 법무부 장관에게 조사를 의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앞서 진 본부장은 2005년 넥슨의 비상장주식을 사들여 지난해 126억여원에 처분해 37억여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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