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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구입' 유명 스케이트보드 선수 징역형 04-02 13:03


서울중앙지법은 대마초를 구입한 혐의로 스케이트보드 선수 24살 최 모 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2014년 10월 2차례에 걸쳐 총 30만원을 주고 대마초 3g을 구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최 씨가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지 않고 매수한 대마의 양이 비교적 소량인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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