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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전인지ㆍ박성현, ANA 2R 공동 3위 04-02 13:02


장타자 박성현과 루키 전인지가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선두와 격차를 좁히며 우승 가능권에 포진했습니다.


특히 생애 처음 LPGA 투어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박성현은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적어내 전인지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선두 자리는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친 렉시 톰프슨과 미야자토 아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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