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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GPS 교란 사흘째…전파 세기는 예전 수준 04-02 12:58


지난달 31일 시작된 북한의 인공위성 위치정보, GPS 교란이 우리 측의 강력한 항의에도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늘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북한의 GPS 교란 전파가 계속 유입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항공기와 선박 등 민간 영역에서 이 교란으로 인명피해 등 실질적 피해를 당한 사례가 신고된 것은 없습니다.


미래부 관계자는 "교란 전파가 시간에 따라 소멸과 유입을 반복하지만 일단 계속 들어오고 있다. 전파의 세기는 별 변화 없이 기존의 범위 내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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