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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기업 유동자산 피해구제 예산투입 추진 03-27 19:38


정부가 개성공단 폐쇄에 따른 입주기업의 유동자산 피해에 대해 대출이 아닌 직접 피해보전 방식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정부 당국자는 "2013년 개성공단 가동 일시 중단 때는 입주기업의 원부자재와 완제품 등 유동자산 피해에 대해 대출 방식으로 지원했지만, 이번에는 직접적인 피해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직접 피해보전은 남북경협기금 등 정부 예산을 투입해 기업이 입은 피해를 구제하는 것으로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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