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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뒷좌석 만취 승객 강도로 돌변해 기사 덮쳐 03-27 14:52


만취한 승객이 운행중이던 택시기사를 때리고 금품을 빼앗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택시 안에서 난동을 부리고 주먹을 휘두른 혐의 등으로 51살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오늘 오전 0시 50분쯤 양천구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 지하차도에서 택시기사 58살 박 모 씨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하고 현금 56만원과 차열쇠, 휴대전화 등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최 씨는 사건 1시간 전쯤 서울 관악구에서 박 씨의 택시 뒷좌석에 탑승하고서 인천으로 이동하던 중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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