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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찔수록 갑상선암 위험 높아져 03-27 14:35


살이 찔수록 갑상선암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병원 갑상선암 연구팀은 2010~2013년 갑상선 절제술을 받은 남성 300명과 여성 1천251명 등 총 1천551명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갑상선 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여성은 폐경 이후 체중이 증가하면, 갑상선 유두암의 발병 위험이 최대 7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갑상선 유두암은 우리나라 전체 갑상선암의 80~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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