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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병원 데스크 '두리번'…상습 절도범 덜미 02-29 13:24


경기 광명경찰서는 점심시간을 틈타 병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9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1일 광명시의한 치과에 침입해 6만8천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의 병원을 돌며 같은 수법으로 29차례에 걸쳐 66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유 씨는 출소 후 일주일 만에 다시 범죄에 손을 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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