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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친일인명사전 거부 교장에 출석 요구" 02-29 13:08


서울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문수 교육위원장이 친일인명사전 비치를 거부한 서울시내 일부 중·고교 교장들을 의회에 출석시켜 교육감 지시에 반발하는 이유를 따져 묻겠다고 나섰습니다.


김 위원장은 "친일인명사전 구입을 거부하는 일부 교장의 교육관이 의심스럽다"며 "의회에 출석시켜 의회가 정당한 절차에 따라 의결한 목적사업비를 집행하지 않는 이유를 따져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시의회는 3·1절을 맞아 친일인명사전 필사(筆寫) 운동에도 나서 광복절 전까지 필사본을 발간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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