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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한국적 미' 담긴 드레스 입고 레드카펫 밟아 02-29 12:52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현지시간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한국적 미를 표현한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습니다.


주제가상 후보인 영화 '유스'의 삽입곡 '심플송'을 부른 아티스트 자격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조수미 씨의 드레스는 가장 서구적인 의상을 가장 한국적 소재로 디자인한다는 콘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또 배우 이병헌 씨는 한국인으로는 사상 처음 시상자로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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