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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논란' 트럼프 "판결은 판사 인종에 달려" 02-29 12:45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자신이 설립한 부동산 관련 교육기관을 상대로 한 사기 혐의 재판을 두고 인종차별과 갈등을 부추기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폭스뉴스에 출연한 트럼프 후보는 관련 소송을 담당한 히스패닉계 곤잘로 쿠리엘 판사의 인종이 재판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느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가 뉴욕 맨해튼에 설립한 부동산 관련 사설 교육기관인 트럼프 대학은 사흘짜리 단기 세미나 과정에 3만5천달러를 받고도 트럼프가 강의조차 하지 않는 등 부실한 교육을 제공해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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