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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파…" '칼치기' 난폭운전자 적발 02-29 12:32


급차로변경 등 보복운전이 아닌 단순 난폭운전을 한 50대 남성이 개정된 도로교통법 적용을 받아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승용차 운전자 54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9시49분 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IC에서 부천방면 14㎞ 지점에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3차선과 4차선을 넘나들며 이른바 '칼치기' 운전을 5차례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에서 "딸이 아파 입원을 했는데 병원에 가던 길이었고 시간이 급해 과속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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