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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김무성-서청원 '살생부' 충돌…최고위 또 시끌 02-29 12:31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는 이른바 '살생부' 논란으로 계파간 난타전이 벌어졌습니다.

공천 룰을 놓고 설전을 벌인 지 불과 열흘여 만에 또 다시 충돌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김무성 / 새누리당 대표> "저는 누구로부터 어떤 형태로든지 공천 관련 문건을 받은 일이 없고 말을 전해들은 바도 없습니다. 따라서 제 입으로 그 누구에게도 공천 관련 문건이나 살생부 이야기 한 바 없습니다. 다만 최근 정가에 떠도는 말을 종합한면 이런 이런 말이 들린다고 이야기했을 따름입니다.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서청원 / 새누리당 최고위원> "부끄럽습니다. 그 중심에 이유야 어떻든 간에 그런말 했든 안했든 당대표가 있다는 것 자체도 심각합니다. 철저히 진상을 가려야겠습니다. 김 대표가 공개적으로 문건 받은 일 없다고 해놓고 뉴스 중심에 서 있는데 어쨌든 분명히 죄송하단 말 안한 것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김태호 / 새누리당 최고위원> "당이 쪼개지지 않고 잘 나가는 것이 최고 목표지 물갈이가 목표는 아닙니다. 우리가 현재 필요로 하는 것은 당헌 당규 규정대로 최고회의위원회서 의결을 거쳐 당대표가 임명한 공관위에 모든것 맡기고 지켜봐야 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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