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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매서운 '꽃샘추위'…서울 체감온도 -10도 02-29 09:07


[앵커]

오늘 아침 찬바람이 쌩쌩 불면서 다시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그럼 광화문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네, 3월을 하루 앞두고, 다시 날이 부쩍 추워졌습니다.

오늘은 기온도 서울의 온도가 영하 5.4도까지 내려가는데요.

문제는 바람입니다.

찬바람이 쌩쌩 불면서 현재 서울의 길에서 느껴지는 체감온도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오늘 나오실 때 옷차림 조금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한낮에도 서울은 1도 오르는데 그치겠고요.

대전 0도, 전주 1도, 대구 2도 등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한편 오늘까지 눈도 더 내립니다.

낮까지 충남과 호남, 경남서부내륙으로 눈이 내리겠고요.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도영동에도 오후부터 눈이 시작되겠습니다.

어제부터 곳곳으로 눈이 내려 쌓인 터라서 빙판길 사고 없도록 오가시는 길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삼일절인 내일까지 꽃샘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후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이번 주 후반에는 서울의 낮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지금까지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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