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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3년 꼬박 모아야 서울 아파트 장만 02-29 08:31

평균 소득을 버는 가구는 세금 등을 빼고 13년을 꼬박 모아야 서울에서 아파트 한 채를 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통계청과 한국감정원에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평균 5억 5천여만원, 지난해 전국 2인 이상 가구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356만이었습니다.


즉, 한 푼도 쓰지 않고 12.9년을 모아야 서울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는 돈이 마련되는 셈입니다.


1년 전인 2014년 12월을 기준으로는 11.9년을 모으면 서울의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었지만 주택 매매가와 전세가 상승률이 소득 증가율을 웃돌면서 돈을 모아햐 하는 기간이 전년보다 늘어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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