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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털이범, 방범창 뜯다 흘린 '땀'에 덜미 02-29 08:29


다세대 주택가 연쇄 빈집털이범이 범행 도중 흘린 땀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일대를 돌며 빈집 털이를 한 42살 조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 주택의 방범 창살에 남은 장갑 자국에서 DNA를 확보해 전과 14범인 조 씨를 범인으로 특정하고 지난 12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창살을 뜯어내는 과정에서 땀이 장갑 밖으로 스며나와 DNA가 남은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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