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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지하 녹음스튜디오에서 불…990만원 피해 02-29 08:29


오늘 새벽 4시28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지하 녹음 스튜디오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녹음반주기와 에어컨 등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9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당당국은 녹음실의 스피커 연결 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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