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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꽃샘추위로 기온 '뚝'…내일까지 반짝 추위 02-29 08:12

[앵커]

밤사이 찬공기가 밀려와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찬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어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그럼 광화문 연결해 자세한 출근길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3월을 하루 앞두고 있는데요.

겉옷 정리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오늘 아침 찬바람이 쌩쌩 불면서 많이 추운데요.

현재 서울 온도가 영하 10도까지 뚝 떨어져있습니다.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도 매서운 찬 바람이 이기기 어려운지 고개를 옷 속으로 푹 숙인채 연신 걸음을 제촉하고 있습니다.

오늘 출근길 대부분 지역에 수은주가 영하권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이시각 서울기온이 영하 5.3도, 전주가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 춥겠는데요.

대부분 지역 1도 안팎으로 오르는 듯 그치겠고요.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훨씬 더 낮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3.1절인 내일까지 이어지다 모레부터 풀리겠습니다.

한편 오늘까지 눈도 더 내리겠습니다.

충남과 호남 영동지방으로 1~5cm 눈이 예상됩니다.

이미 곳곳에 눈이 내려 쌓였기 때문에 빙판길 낙석 사고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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