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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1차관에 정관주 내정…非관료 靑비서관 발탁 02-29 07:52


박근혜 대통령은 박민권 현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을 전격적으로 교체하고 후임에 정관주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을 내정했습니다.

정 내정자는 변호사 출신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 시절 공보처 전문위원과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14년부터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으로 근무해왔습니다.


이번 차관 교체 인선은 박 대통령이 역점을 두는 문화융성 추진 등의 핵심 과제를 속도감있게 추진하기 위해 청와대 비서관 출신을 발탁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전례없이 문체부 1, 2차관이 모두 비관료 출신으로 배치했다는 점에서 문체부에 던지는 개혁 메시지가 담겼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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