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유명 야구해설가 하일성씨 또 사기 혐의 입건 02-27 11:41


유명 야구 해설가인 하일성 씨가 사기혐의로 또 입건됐습니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아들을 프로야구단에 입단시켜 달라는 청탁과 함께 지인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하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하 씨는 2014년 4월 지인 57살 이 모 씨의 아들을 "부산이나 경남지역 프로야구단에 입단시켜 주겠다"며 이 씨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아들이 프로구단에 들어가지 못하자 지난해 하 씨를 고소했습니다.


하 씨는 지난해에도 지인의 돈을 빌린 뒤 갚지 못해 사기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