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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ㆍ김수현ㆍ임형주, 미국 포브스 '아시아 영향력 30인' 02-26 20:02

빅뱅 지드래곤과 배우 김수현, 피겨스타 김연아 씨 등 국내스타 6명이 미국 포브스지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됐습니다.

포브스가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란 주제로 10개 분야에 걸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 세 명외에 팝페라 테너 임형주, 슈퍼주니어 최시원, 소녀시대 윤아 등 한국인 6명이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명단에는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도 포함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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