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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직원들, 개인정보 무단열람…과태료 600만원 02-26 19:56


전국은행연합회 일부 직원들이 다른 사람의 개인신용정보를 무단으로 열람한 사실이 적발돼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은행연합회에 기관주의와 함께 과태료 6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연합회 직원 11명은 45명의 개인신용정보를 53차례에 걸쳐 무단으로 조회했는데, 그 대상에는 가족 외에도 동료 직원이나 은행 고객 등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은행연합회는 조회 대부분이 전산테스트 목적으로 이뤄진 것이었다며 개인 목적의 조회는 일부에 불과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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