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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끼어들어!"…보복ㆍ난폭운전 4명 입건 02-26 19:55


경기 일산경찰서는 달리던 차량 앞에 급정거해 상대편 운전자에게 공포심을 느끼게 한 혐의로 49살 조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8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고양시 자유로에서 달리던 차량 앞에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진입해 4차례 급정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 씨는 앞서가던 차량이 차선을 잇따라 바꾸자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밖에 일산경찰서는 보복운전 2건과 난폭운전 15건을 적발해 이 가운데 3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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