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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후차량 교체ㆍ정밀진단 강화…안전대책 발표 02-26 18:55


정부가 지하철 고장·사고와 관련해 새 차량을 도입하고 정밀안전진단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민안전 민관합동회의에서 도시철도 안전대책을 확정하고, 고장빈발부품과 노후시설, 종사자 안전수칙 미준수 등 운행장애 3대 요인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20년 이상 노후 전동차의 정밀진단을 강화하고, 차량 리모델링 또는 신차교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직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만큼 국토부는 제동장치 등 고장 빈발부품에 대해 점검을 강화하고 정비주기도 줄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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