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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MVP에 KCC 에밋 02-26 17:59


프로농구 전주 KCC의 외국인 선수, 안드레 에밋이 정규리그 6라운드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KBL은 기자단 투표 91표 가운데 71표를 얻은 에밋이 11표를 받은 팀 동료 하승진을 제치고 5라운드에 이어 두번 연속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에밋은 6라운드 9경기에 출전해, 평균 36분59초를 뛰며 33득점, 7.8리바운드, 3.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6라운드 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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