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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또 뚫렸다'…중국선원 사다리 타고 밀입국 02-26 17:23


인천항에서 30대 중국인 선원이 또 밀입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천항보안공사에 따르면 오늘 오전 1시쯤 인천 내항 4부두에서 중국인 선원 33살 A씨가 사다리를 이용해 보안 울타리를 뛰어넘었습니다.


A씨는 컨테이너 부두 인근에 놓여있던 높이 3m짜리 작업용 사다리를 이용해 보안울타리를 넘었습니다.


법무부 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는 경찰과 함께 A씨의 행적을 쫓고 있습니다.


인천항에서는 앞서 지난달 6일과 17일에도 베트남인과 중국인 화물선 선원이 울타리를 넘어 밀입국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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