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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ㆍ1운동 알린 테일러 가옥 '딜쿠샤' 2019년 개방 02-26 15:15


3·1운동을 외국에 처음 알린 미국 AP통신 특파원 고 앨버트 테일러가 살던 서울 종로 행촌동 가옥 '딜쿠샤'가 2019년 전면 개방됩니다.

서울시와 문화재청 등은 '딜쿠샤 보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딜쿠샤를 70년 만에 원형 복원해 3·1운동 100주년인 2019년 개방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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