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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태원 발바리' 경찰 DNA 수사에 덜미 02-26 15:10


서울 용산구 일대에서 부녀자들을 상습 성폭행한 60대가 경찰의 DNA 수사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성 혼자 사는 집을 골라 침입해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60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용산 한남동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40대 여성 A씨를 흉기로 협박해 성폭행하고, 현금과 금목걸이 등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2011년과 2012년 발생한 성폭행 미제사건도 이 씨의 DNA를 채취해 범행을 밝혀내고, 추가 범행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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