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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푹 꺼진 서울 서소문로 오후 4시부터 정상 통행 02-26 13:48


도로 침하가 발견된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앞 서소문로 중 폐쇄된 1차로 차량 통행이 오늘 오후 4시부터 재개됩니다.


서울시는 굴착 조사를 통해 깊이 2.3m, 폭 2.3m짜리 대형 동공과 깊이 50cm, 폭 1m짜리 소형 동공이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동공은 낡은 하수관 일부가 손상돼 유출된 물로 인해 지반 침하와 함께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는 하수관 손상부 보수를 마무리하고 오후 4시까지 차도 임시 복구 작업을 마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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