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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언론 "안보리 제재, 가장 가혹한 처방" 02-26 13:45


한편 중국의 관영 언론들은 유엔의 이번 대북제재안이 '가장 가혹한 처방'이라며 현재의 교착국면을 돌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망은 "중미 양국이 안보리의 대북제재안 마련에 중대한 성과를 거뒀다"면서 "북한 핵문제의 교착상태를 돌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홍콩 봉황망도 미국이 유엔 안보리에 북한 핵실험에 대한 제재안 초안을 회람했다며 초안이 그대로 통과되면 북한에 대한 가장 엄중한 제재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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