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비닐봉지 메시' 아프간 꼬마, 메시 사인 유니폼 받아 02-26 13:40


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을 비닐봉지로 만들어 입어 화제가 된 아프가니스탄의 5세 꼬마 팬이 진짜 메시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선물받았습니다.


유니세프 아프간 지부는 비닐봉지 유니폼으로 화제를 모은 무르타자 아흐마디에게 메시가 자신의 사인이 담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유니폼과 축구공을 선물했다고 전했습니다.


무르타자는 선물을 받고서 "메시도 나를 사랑한다고 적혀 있다"며 옷을 입고 자신의 골 세리머니 동작을 선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