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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의원 C형간염 감염자 97명…B형간염 감염자도 나와 02-26 13:39


지난해 서울 양천구 다나의원에서 발생한 C형간염 감염자가 현재까지 총 97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으로 다나의원을 방문한 2천266명 중 1천672명에 대한 검사가 끝나 97명이 C형간염 항체 양성자로 확인됐고 이 중 치료가 필요한 'RNA 양성'은 63명입니다.


특히 치료가 다소 어려운 것으로 알려진 1a 유전자형에 감염된 사람은 모두 51명으로 모두 수액 주사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함께 다른 혈액 매개 감염병 여부를 확인한 결과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1천483명 중 매독 양성 2명, B형간염 표면 항원 양성 판정 44명 등이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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