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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값' 쌓이니…6천만원 유통업체 직원 입건 02-25 13:18


마트에 공급할 껌 등을 빼돌려 2년간 6천만원을 챙긴 유통업체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014년 1월부터 2년간 부산 남구에 있는 마트에 껌과 사탕 등을 공급하며 6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빼돌린 혐의로 41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상자에 든 껌과 사탕을 매장에 진열하면서 일부를 상자에 남겨 챙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마트 주인은 수입이 계속 줄어드는 것을 수상하게 여겨 매장 내 CCTV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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