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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직장인 '4월 건보료 폭탄' 사라질듯 02-25 12:25


100인 이상 사업장에 다니는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는 올해 4월에는 매년 반복되던 건강보험료 정산 소동을 겪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올해부터 사업장 건보료 부과방식이 정산 방식에서 당월 보수에 보험료를 매기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는 우선 100인 이상 사업장부터 의무적으로 적용됩니다.


부과 방식 변경으로 직장 가입자가 매년 4월 건보료 정산으로 보험료를 더 내거나 돌려받는 불편을 겪지 않아도 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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