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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비리 6년전에도 수사…처벌 직전 '면죄부' 02-25 12:22


수영 국가대표 선수 선발 비리에 연루돼 구속 수감된 대한수영연맹 간부가 6년 전에도 똑같은 비리로 수사선상에 올랐다가 처벌 직전 '면죄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조계와 수영계에 따르면 국가대표 경영 감독 출신인 A씨는 2010년 초 수영 국가대표 선발에 비리 의혹이 있다며 경찰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연맹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상당량의 증거를 확보한 후 전무이사 정 모 씨 등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지만, 검찰은 '혐의가 인정되나 처벌할 정도는 아니다'며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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