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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구슬 넣어 새총 발사…이웃집 창문 '와장창' 02-25 12:19


경기 양평경찰서는 이웃집을 향해 새총으로 쇠구슬을 발사해 유리창을 깨뜨린 혐의로 56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4일 밤 11시쯤 양평군 용문면의 한 컨테이너에서 새총에 쇠구슬을 넣어 인근 주택가로 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일부터 심야에 새총을 계속 쏴 이웃주민들의 주택과 상가 유리창을 깨뜨렸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새총 20여개를 직접 만든 뒤 인터넷을 통해 쇠구슬 300여개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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