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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2인자 황병서, 북한 내에서 신병치료 받는 듯" 02-25 12:12


최근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북한 권력서열 2위인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이 신병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사정에 정통한 대북 소식통은 "황병서가 북한 내에서 신병 치료를 받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황병서는 작년 말에도 싱가포르를 방문해 척추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북 소식통은 "황병서는 원래 척추가 안 좋다"며 "북한 간부들은 행사 때 오랫동안 서 있어야 하기 때문에 허리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황병서는 지난 16일 김정일의 생일을 맞아 당·정·군 간부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한 이후 모습을 감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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