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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성, 2개월 시한부 남성과 눈물의 결혼식 02-25 10:09


뉴질랜드의 20대 여성이 척추암으로 2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려 안타까움과 함께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뉴스 사이트 스터프에 따르면 20대 초반으로 알려진 애비 쇼터스는 지난 21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토머스 무어와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거동을 못하는 신랑을 위해 휠체어를 밀며 입장한 신부, 두 사람 모두 눈물을 참지 못했는데 살아 있는 동안 가능하면 함께 시간을 보내려 노력하겠다는 간절하면서 소박한 신혼의 꿈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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